비벨라곰팡이에 오염된 반지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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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을 갔다왔습니다. 잡담

...이틀 전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온 참입니다...
...외가쪽 증조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끝이라는건 이런거구나...라는 생각 말고는 안드네요..
...남에게 쓸때만 들어봐서 제가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AVA 공부/결과물


작년에 작업했던 작업물입니다.

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무슨 지원사업인가 그런 비슷한 이유로 했던것같습니다.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구요..;


제목은 아래 스크린샷으로 설명을 대체하겠습니다...;





여행 스케쥴러같은 앱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행을 안다녀봐서 그런 앱과 같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시간을 설정하고


몇몇 장소를 360 영상으로 보면서 가고싶은 곳들을 고른 후 submit 버튼을 누르면



시간이 짧게 걸리는 순서를 적절하게(?) 잡은 후 여행에 걸리는 시간을 표시해주는 앱입니다. 작업은 언제나처럼 유니티로 작업했습니다.

영상 자체는 서버를 통해서 나오고있고, 결과화면의 우측에는 주변 맛집이나 광고 등이 들어갈 자리가 됩니다.





원래는 실제로 기어vr 등으로 실제로 vr을 사용하려고 했었지만 뭐 이런저런 변경이 생기면서 기어vr은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완성상태는 아니지만.. 일이 생기지 않으면 당분간은 다른걸로 바빠서 못건드릴것같네요.







kyla lelu(낄라렐루) 공부/결과물



작년 말부터 작업해서 올해 초 현재는 시연까지만 한 물건입니다.
회사쪽에서 B2C 목적으로 만들고 있구요.



낄라렐루는 핀란드어로 장난감 마을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센서를 사용해 사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감지해서 해당 위치에 이런저런 표현을 추가해 (프로젝터로) 화면에 비추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는 건물(사물)을 놓으면 그 건물들을 따라 길이 생기고 길에 자동차나 기차가 다니거나 비행기가 날아다니거나 합니다.



사진은 임시 사물로 시연할때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디테일은 바뀔거구요.


마지막 사진은 돌아갔네요..



센서쪽은 다른분이 작업하셨고 저는 센서 이외의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제쪽은 유니티를 사용했구요.

프로젝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니터(디스플레이)가 2개일 뿐, 1대의 컴퓨터에서 동작합니다.

교육용 교재로 쓸 수 있게끔 하는게 목표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자세하게는 못쓰겠네요..

일단 일 계속 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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