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레이하는 맵은
445452 버전 (20년 12월 15일 / 테라 행성 복귀) 업데이트,
RE-ROCKETRY (21년 1월 28일 / 로켓 모듈 복귀) 업데이트를 지나치고
NO EARTHLY RESIN 업데이트 (21년 2월 18일 / 우주 희소자원 복귀) 에서부터
A TOTALLY RAD 업데이트(21년 3월 11일 / 핵, 방사선 추가) 를 거쳐
RADBOLT FROM THE BLUE 업데이트(21년 4월 1일 / 방사선 로켓, 행성 간 런처 추가)
현재(4월 8일)까지의 플레이입니다.
베타가 적용 가능한 경우 모두 베타를 적용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때문에, 중간중간 연속성이 끊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 각 행성들의 번호는 단축키인 ` + [숫자]에서 숫자부분을 사용합니다.
왜냐면 DLC의 맵 개념은 현재 이런 상태거든요.
(1번 행성-시작행성을 보고 있을때)
로켓의 경우 5번행성의 더 오른쪽에 생성이 됩니다.
그 특성상 로켓은 16대까지만 다룰 수 있다고 어디서 들은듯하네요.
저번에서부터 이어서 나갑니다.
칼로리 다 떨어지기 직전에 세이브부터.
볼거 다 본 로켓은 돌아오고
어.. 저긴 방사선이 꽤 많이 나오고있네..?
연구할때 써먹으면 좋을것같긴 한데..
위성을 뒤졌더니 음눈 세마리랑 방호복이 나왔다.
어.. 잠깐 음눈? 병걸리면 귀찮은데..
방호복 계속 입고다니면 되겠지.. 흠뻑 젖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문제도 있으니까.
다음은 일단 무작정 안보이는 방향으로 시야 넓히러 탐색.
뭐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지 뭐
근데 남은 행성은 저쪽이 더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방호복에 산소가 없으면 숨을 참을뿐 스트레스는 딱히 증가하진 않습니다.
자주 숨쉬려고 헥헥대서 일이 끊기긴 하지만
오히려 방호복 벗어서 옷 젖고 산소 적고 스트레스 받아서 터지는것보단 그냥 입히고있는게 훨씬 낫죠.
큰 생각은 안하고있었는데 여기 5행성이 있었군
그럼 저기 밑에 ? 표시는 8번 마그마겠고 8개 행성 다 찾았네.
아무튼 그럼 탐색은 탐색이고 여긴 당장 산소없어서 바쁘다
로켓에 있는 산소 떨어지기 전에 산소부터 공급해야하니 전해조 일단 깔고보자
준비중인 와중에 자원 받아먹기 위한 깃발...아니 미니팟 켜기
방사선 표현 관련 패치를 했다던데.. 상태창 저거 뭐야 ㅎㄷㄷ;
네 지금은 고쳐져서 안저럽니다..
3행성 두번째 듀플.
저정도 디메리트면 거저 주는거지.
3행성 작업하다가 1행성쪽에서 조각상 연구 완료.
새로 받은 녀석도 로켓 안에서 밥을 먹입니다.
저쪽 ?부분 확정시키려고 4행성에서 로켓 플랫폼 만들 공간 준비중에..
여기도 저 거슬리는 뉴트로늄 제거를 시도하러 갑니다.
결과는 성공적.
저번에 해봤으니까 이번에도 되네요.
여기서 제일 어려운 과정은 채굴 4티어 찍은 녀석이 초생산성이 발동되기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오물 찬 특수복' 때문에 몇번 방호복을 벗을수밖에 없는 상황때문에 결국 방호복도 낡아버려서..
수리를 위해 제조소를 만듭니다.
섬유가 몇개 없어서 난감하긴 하네요.
음눈도 더 못들어오게 방벽을 칩니다.
으 수리를 못하니까 슬슬 스트레스 터지네
강철 좀 '만들어서' 전기 덜 끊기게 해보자..
어.. 이거 이전엔 파괴자가 스트레스로 부수면 뚫렸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지?
결과.. 뚫려서 산소는 새나가는데 거기에 뭘 지을수는 없다..
로드하면 다시 막히기는 하지만, 좀 불편합니다..
여차저차 간신히 마사지실 만들면서 스트레스 풀기 시작.
한숨 돌렸으니 이제 조금씩 확장을 해나갑시다.
이 전에는 버그가 있었어서 한번 발사한 로켓은 몇칸을 가든 연료를 전부 소모하도록 되어있었어서
3행성에 간 로켓의 연료가 없었기에(이 스샷 시점에선 이미 해결된 버그)
혹시 쓸 일 있을까 싶어 석유를 전달해주기 위한 로켓을 만들어서 자원만 넣어주고 올겁니다.
3행성 3번째 듀플
연구트리의 끝이 보일듯 말듯
성간/원자 연구는 숫자가 너무 커서 은근 빡셉니다..
너무 생각없이 늘렸나 식량이 좀 빠듯하네
위에 수소차는거 일단 빼주기 위해서 수소제거기...아니 수소발전기를 만듭니다.
석유 보내줄 로켓 발사
돌아오면 4행성 거쳐서 8행성 보러가게 플랫폼을 준비합니다.
가는김에 연구도 할 겸 씨앗도 전해줄 겸.. 좀 챙겨넣고 갑니다.
3행성 도착
원유는 더 화물탱크를 철거해서 병으로 내려받을겁니다.
대충 자원만 내려싣고 다시 되돌아감
갔다왔으면 4행성 가자
4행성 도착. 일단 연료의 중간보급을 위해서 잠시 준비할 예정입니다.
자 이제 3행성도 수세식 화장실 만들자
여기도 똥물 찬건 골무갈대 임시로 심어서 제거합니다.
마지막 8행성 확인
망원경도 볼일을 모두 마쳤다.
철거할 시간이다.
4행성이 영 할게 없어서 이산화탄소 제거하게 미끌이라도 키워볼 생각.
일단 가까운 곳에 석유를 수동으로 옮긴 후 보급.
집에만 가면 채울 수 있으니까 단방향이면 충분해
엇 뭐야 이거 씨가 없었나
로켓에 있는거 빼다가 써야겠네
프린팅팟에서 드럽치 나와서 급하게 만든 수조와 절벽(?)
수소 속에서 썩지 않는 식량들
4행성 석유발전기(에탄올 사용) 한참 써서 모인 이산화탄소를 미끌이에게 줄겁니다.
3행성의 중요 포인트인 오염된 물 간헐천을 뚫으러 가는 중..
거의 다 됐다..
앗.. 공사 다 되니까 휴면기네..
3행성 2차 드럽치 투하
아 이거 입자가 공기타일도 못 통과하네..
(통과 못해서 타일에 닿아 터지는 효과로 일시적인 효과입니다)
나중에 저 아래는 비워야겠다.
4행성 석유발전기 있던 공간의 이산화탄소도 다 소모했고 그냥 별 뜻 없이 기존 공간에 포함을..
1행성은 왼쪽 간헐천도 액화작업 거의 다 되어가는 중.
어우 전해조에 넣던 물이 다떨어졌었네
오염된 물 분출구 쉬는동안만 좀 돌리게 얼음 열전도판 녹여서 물을 좀 마련합니다.
그리고 플레이하는동안 렉이 좀 있어서 1행성의 자원들을 한데다 다 모아보는중..
3행성 4번째 듀플
오염된 물 드디어 다시 나오기 시작하는군
일단 산소에 먼저 넣도록 하고 남는건 파쿠 수조에 보관을..
이제 와서야 샤워실 설치
본진은 쌓인 자원으로 드디어 동상을 만들어봅니다.
아니 이게 완료가 안되네 사기 1 모자라서
아니 야 잠깐만 나 전기선 보고있는데
아니 전기선 오버레이 보는데 엔딩이라니 뭐야 이게
그리고 여긴 왜 띄워주는데 대체 뭔데 이게
어.. 처음 보는 정말 당혹스러운 엔딩 장면이군..
아무튼 DLC 정착엔딩 달성.
예전엔 달성하려고 하면 블랙홀로 갔었지만...
DLC의 탈출엔딩은 아직 안나왔으니 달성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이후로 행성 간 런처가 나왔습니다.
4행성에서도 파쿠 드랍
물을 고아둔데가 저기밖에 없어서 사다리를 임시로 끊어서 유도를...
안그래도 벌타가 정식으로 나왔다는데 계속 안보여서 혹시 없나 걱정했었는데...
오른쪽 구석에 둥지가 딱 하나 있었네요.
어찌 써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수소가 너무 많이 쌓여서 그냥 우주로 날려버림..
여기의 전해조 냉각은 열액조터빈으로
원자 연구는 무한방사선 3행성으로 옮기는게 낫겠지..?
2행성을 향해서 로켓 발사
바로 정착하기 위해서 두대를 날려보냅니다.
이게 그 새로 추가된 행성 간 런처로군..
가면서 원자력 엔진도 연구 완료
물행성 궤도 도착.
도달해야 그때부터 연산이 시작돼서 아직 물 높이가 기묘합니다.
물이 차오르는 상태에서 두명 동시 낙하
뜨거운 물 간헐천이 바로 보이네요..
구석에 플랫폼 만들고 착륙
미리 가져온 화성암으로 미리 벽을 쭉 깔아주고 한대는 돌아갈 생각입니다.
아니 겨우 이거 교체하는데 당장 죽게 생겼네
이리저리 굴리면서 어떻게 생존
아니 이거 뭔데 어떻게 얼었냐..;
오물 찬 특수복때문에 벗겼더니 코앞에서 데여서 급하게 침대 만들고 눕혔습니다...
아무튼 회복하고 물은 넘치니까 빨리 전해조 간략하게 만들고 바로 돌리기 시작
아니 이거 질량 적은데 그렇게 피해가 크게 입혀지는건가 ㄷㄷ
또다시 침대행
밑에서 자꾸 물이 차올라서 벽만 치고 전해조 위로 끌어올리고..
한칸한칸 어떻게 채굴해가면서 미니팟 활성화 완료
한편.. 본편에서는 씨 많은데 씨 없다고 식물이 안심어지는 버그 발생..(21.3.28)
여기까지 플레이한 상태에서 1을 올리기 시작했었네요.
다행히도(?) 곧 고쳐져서 다시 진행했습니다.(21.3.31)
사실 주말 지나서 고쳐지고 바로 플레이 못한거지만요.
입자는 안들어오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열이 쌓여서
혹시 철거하고 다시 지으면 되려나 싶어서 해보니
역시 건설할때 열삭제가 되는군.
어느덧 2행성 천장 작업 완료.
저 한칸은 수소도 뺄 겸 계속 오가려고 남겨뒀습니다.
이번에도 수소속 식량보관
그리고 천장에 태양광도 준비
사실은 길이 끊어져있길래 밥을 못먹어서 죽었었습니다...
아니 언제 로켓 안에 있던거 옮겨다놨냐고..
스트레스도 높은거 태양광 하나 완성되자마자 마사지실행
3행성에선 알루미늄 화산도 이용해먹으려고 준비중.
이전에 알루미늄이 꽤나 열 많이 갖고있단걸 상기하며 증기터빈을 2개 박아놓습니다.
대각선으로 한칸씩 짓고 철거하며 밀봉
타이밍도 참 적절하게 잠시후면 분출 시작입니다.
으아악 채굴하다 실수했다
떨어져서 죽기 직전에 맵만이라도 미리 확인하게 하고 로드...
저 가려진 부분에 확인하지 못한 슬러시 간헐천이 있나봅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염수 1타일
알루미늄 화산 분출 시작
이제 새로 추가된거 만들어서 쏴봐야지
2행성 2번째 듀플
아 왜이리 명작나오면 막 뽑고싶지?
나머지 특성 두개가 꽤나 치명적인 함정이지만 그런건 내 알바가 아니다.
바로 큰 회관 업그레이드 간다
드디어 완료되었군!
일단 바로 날려보기 좋은 3행성에 길 다 터내고....
음... 입자가 좀 많이 드는구만..
세균 수 실환가..ㄷㄷ
어우 역시 방사선이 적다고 6개나 만드는건 좀 무리수였나
그 많던 전기를 다 털어먹네
3행성에선 어느덧 다 채우고 200kg이 채워지기만 기다리는 상태
뭘 넣을까 하다가 식량보관용 이산화탄소 만들려고 석탄을 넣었습니다.
간드아ㅏㅏㅏ
질량을 정할 수 있길래 적게 해서 쏴보기
흠 소량도 날아가는군
이번에도 별로 유용하진 않지만 겹치기 시도
끄트머리만 겨우 겹쳤네요
오 날린거 떨어진다.
...? 석탄 50kg이라고? 뒤에 쏜게 왜 먼저 떨어져?
?????? 왜 뒤에것도 석탄 50kg이야??
뭐야 내 끼니절임 돌려줘요 식량 떨어져가서 일부러 보낸건데
아 이거 일단 상추라도 보내봐
아마도 먼저 들어간게 먼저 쏘도록 되어있는듯
이번엔 제대로 왔는데.. 뭐였지 대체
아무튼 일단 상추 남은거 다시 보내고
어떻게 일단 받아서 한숨 돌립니다.
3행성에서는 일단 오염된 산소 벤트를 노출만.
1행성은 나머지도 전부 태양광 깔기
그렇게 어떻게든 방사선 모아서 1행성도 첫 화물 발사
식량드랍 간드아아
2행성 3듀플째
정착하기 참 빡세다...
연구는 수소로켓만 남은 상태.
근데 수소로켓을 쓸 일이 얼마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얼마 후 패치로 타게팅 비콘과 입자 갯수가 대폭 줄어서(거리비례로 1칸당 10개씩 증가)
250개에 비하면 화물 펑펑 쏴댈만하게 패치됐습니다.
그리고 날아가는 적재물도 이미지가 바뀌었구요.
끼얏-호우! 미사일-폭격이다!
오랜 시간을 끌고 이제서야 열고 들어가는 4행성 신경 변동기
아 거 진짜 짜증나게 ㅡㅡ 죄다 힘만 주네
연구 얼마 안남았으니까 스킬 리셋하고 성간연구나 좀 시켜보자..
4행성은 에탄올 조금 고인거 콩 키워서 없엘 생각.
2행성 아래로 파고내려갈 준비도 하고 1행성에서 받아온 갈대섬유로 카펫 타일도 깔아주고
식량 자립을 위한 물 냉각용 열액조와 터빈.
전해조가 인원수에 비하면 산소든 수소든 과생산하는 수준이라 남아도는 자원은 아무데나 투기(...)
아 아무튼 언젠간 까서 쓸꺼라고!
왼쪽 슬러시 쓸 기초작업과 밑으로 파고내려가서 그래파이트 캘 작업
아 잠깐만 여기도 그래파이트가 있네
그래도 수위는 낮춰야하니까 저 아래도 파버릴 생각입니다.
마침 프린팅팟에서 얼음이 나와서 얼음 녹인 찬 물이 됐습니다.
이걸로 기지 대충 냉각하면서 센털베리 키우면 되겠지.
그래파이트 전송을 위한 발사대 준비
3행성도 산소 넘치기 시작하고 알루미늄 화산에서 나오는 전기를 버리는것도 뭔가 아쉬워서
과부하 안되도록 전력센서로 전선 보호하면서 산소석으로 바꿔먹을겁니다.
물론 열액조도 돌아야하니 남은 전력체크도 하면서..
그래파이트가 갑니다!
정제하면 바닐라와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압도적인 질량의 풀러린이 됩니다.
드디어 초냉각제를 얻었다!
정말 힘든 여정이었다.
온도가 아직 좀 그렇지만
그래도 센털베리를 키울 수 있게 됐습니다.
슬러시 주변은 거의 다 지었다가 슬러시의 온도까지 이용하려면 반대로 해야한다는걸 꺠달아서 뒤집는중...;
할 일이 없어서 수크로스나 얻자고 키운 단벌레들은 수가 너무 늘어서 다 고기로 만들고..
오물을 만들었음이 계속 뜨길래 뭔일인가 봤더니 골무갈대가 온도때문에 못자라서 오염된물이 안빠지고 있던것..
급한대로 일단 액체 저장소라도...
슬러시도 진공단열(기체흐름타일)과 압력피해 방지를 모두 마친 후 물 빼내기 시작
드디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군
일단은 계속 식량지원.
그리고 계속 작업하다가 조금 남은 성간연구를 위해서 두곳에서 로켓 궤도에 띄워놓고 연구를 돌립니다.
여기가 맵상에서 로켓들이 위치한 곳입니다..
확실히 시원해졌군 그래
어어 이거 뭐야 왜 안내려와져 하면서 봤더니
사이에 끼워놨던 배터리 모듈때문에 높이가 더 높아서 못내려오는거였다..
굶어죽어서 로드하고 층 내려서 다시 지음..
어.. 얼마 분출하지도 않고 휴면이네..
그럼 오염된 물 받아둘 공간이라도 만들어둘까..
와 이게 과열되는 시설물이었구나 몰랐네
차증 물을 그냥 보관하는곳에 둔 상태여서 그런가...
조종석 철거 가능 패치 후에, 8행성을 찍기 위해 4행성에서 일단 준비해두는 로켓의 내부.
흠.. 이정도면 공간 활용은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
어으 시원해지네. 좋구만.
한번 더 로켓 날려서 수소로켓까지 전부 다 연구 완료
1행성 단벌레 수가 계속 늘어나니까 자동으로 없에고 싶어졌습니다..
렉 문제도 있고..
아니 문득보니까 식중독균 갑자기 막 묻히고 다니길래 냉장고 만들어서 식량 뜨거운곳에 넣어봤는데...
왜 저런 공간에서 밖으로 꺼낸것들이 4도로 수렴하냐 ㄷㄷ
음.. 안되겠다 염소방 만들자.. 일단은 식량부터 먼저 소독하고..
1행성은 그냥 초냉각제로 세월아네월아 하는 대충스러운 느낌으로 물 냉각을 좀 해봅니다.
아니 밑에서 채굴하는것때문에 산소가 올라와서 갇히고 열교환해서 온도 다 뎁혀버렸네 ㄷㄷ..
타일 다시 작업하자....
다 치우고 다시 작업중.. 저 '공기방울'이 기체흐름타일에 갇혀서 저렇게 된겁니다..
앗.. 의문의 크래시... 아무 모드도 안쓰고 있는데.. 저거조차도 꺼봐야하나..
일단 빠른 식량 소독
다음 목표 행성은 6행성으로 잡고 남아돌게 생산되는 산소 등을 먼저 보내둬봅니다.
그리고 3행성은 오염된 물 간헐천에서 나오는 식중독균을 싹 제거하고 써먹기 위해 액체저장소 염소방을...
2행성도 이제 전해조 돌리고 냉각도 좀 해보자.
3행성은 벌타 한번 구경해보기 위해서 영하권 액체벽을 위해 에탄올을 좀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3행성 인력이 영 쓸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두명을 6행성에 보내기 위해 1행성에 먼저 데려다줍니다.
원래 로켓은 궤도에 잠깐 띄워놓고 듀플만 내려놓은 뒤 다시 돌아갑니다.
자 어디 한번 6행성 가보자
화물 보내놨으니 한대여도 충분하겠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조차 시행착오(와 죽고 다시 로드)를 여러번 거치게 되는데...
날아가는 와중에 3행성은 벌타 구경을 위한 에탄올 벽을 치고 진입합니다.
물론 그냥 구경만 하는 거예요.. 사실상..
여기(21.04.08)까지 올리고 다음건 또 다음에.
이것도 며칠씩 걸려서 쓰니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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