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벨라곰팡이에 오염된 반지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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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ygen Not Included] Spaced out! / 야생..신선한 공기의 숨결 -3-  Oxygen Not Included














이번 맵은

방사선 돌연변이 식물 (Peculiar Plants) 업데이트 / 5월 13일
우주 poi 오브젝트 (Mine the Gap) 업데이트 / 6월 3일
DLC 소유자의 시스템 통합 (The Big Merge) 업데이트 / 6월 24일

위 업데이트를 넘어서


DLC-바닐라 시스템 통합 (A Breath of Fresh Air) 업데이트 / 7월 15일

이후 게임을 시작해

클래식 늪 클러스터 (Solar Swamped) 업데이트 / 8월 5일

를 포함해 현재(8월 14일)까지 베타 업데이트를 포함한 플레이입니다.













어우 아직 내리기도 전인데 이 방사선 뭐지 ㄷㄷ

캔따개랑 비콘부터 만들고

1행성에서 산소를 쏴날리면.. 아 청소 몇초 걸리는군.

미사일로 4행성 총공격!

자원이 우르르르

우주로 조금 뿌려지긴 하지만 작업 쬐끔 하고 로켓 안으로 들어가서 숨 몰아쉬고 하는것보단 낫습니다

숨 좀 쉬면서 조금씩 닫아주고

금속 원석을 안가져와서 일단 플라스틱으로다가 펌프를..

어찌저찌 숨쉴 공간은 만들었으니 이제 가져온 방호복 수리할 시설부터

골무갈대가 온도때문에 안자라서 수세식 화장실이 막히고 그러면 결국..

그것도 그거고, 스트레스 겁나게 쌓이는것도 전력 잘 안쌓이는 로켓에선 풀기 힘드니까 옮깁니다.

화장실은 일단 뭐

슬러시가 저기 있구만

일단은 그냥 타일을 지어서 어거지로 온도 올려다가 골무갈대가 자라게..

오염된 물은 또 그 바로 밑에 있네..

그 와중에 잘못 떨어진 적재물..

저기 석회가 보이는군.. 이제 겨우 다 와가나..

딱 파고가던데가 유적이었네.. 그리고 그래파이트도 발견

중간중간 턱을 지으면서 가는건 거리가 멀어서 쉴시간 됐을때 멀리 떨어뜨리고 돌아가지 말라고 해놓은겁니다.

망사타일로 해야 좋은데 지금 금속이 모자라서..


이제 그래파이트를 건져올 수 있게 됐다.


절묘한 내구도

가져온 그래파이트를 싣고 되돌아갑니다.

맥스는 남아서 4행성 정착 작업을.

867주기만에 드디어 첫번째 풀러린 생산

그래파이트 90kg + 황 5kg + 알루미늄 5kg = 풀러린 100kg
풀러린 1kg + 석유 49.5kg + 금 49.5kg = 초냉각제 100kg

그래파이트 몇덩이만 가져와도 초냉각제를 상당히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물속에서 일할 일이 많을테니 산소를 옆에다 채워넣고..

만들어진 초냉각제로 이제서야 진눈깨비밀을 재배하기 위해 에탄올 소모 시작

천연가스 저장할 공간이 부족해서 공간확보를 위해 잠깐 썼던 비료정제기도 철거

어우 방구까스 차오른거 봐라 ㄷㄷ

산소 한놈 올려보냅니다!

자 여기도 깃발 꼽자

수소는 처리하기 귀찮아서 쌓일때만 우주로 날려보내줄겁니다.

제 1의 망원경이 범위를 찾고있소
(제 5의 로켓이 아래에서 범위를 느끼고 있소)

이런 구조때문에, 한 맵에선 최대 16개까지의 '로켓 내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진짜 질리게 먹었다. 이제 끼니이 다 철거해!

여기 있던 퇴비들은 언제 다 녹아버렸다냐..

슬러시를 사용하기 위한 물 차단작업

아직 마그마행성 하나 남은걸 못찾았는데.. 어디있지? 저건가?

아니 이게 왜 시공의.. 아니 시간의 찢어짐이야?

3행성에 석유좀 가지러 갔다가 돌아가야겠다..

여기 금아말감을 안가지고 와서 강철 조금 생산해서 써야겠네..

석유정제도 대충 준비하고

정제 시작할때까지 있기엔 식량이 너무 모자라겠다..

일단 돌아가자..

4행성에서 가져온 석회로 강철 만든다고 온도 꽤 올라간 슬러시쪽 구역..


물 높이 겁나 이상하네

아 겨우 다 뺐는데 거기다가 방구를 뀌고 가네.. 아주 짜릿해!

싹싹 긁어내면서 몇번을 갇히던지..

언젠가 쓸까 했는데 안쓰고 그냥 옆으로 일단 옮겨담는 물..

아래랑 안합치는건 말 그대로 딴데 쓸 생각이었기 때문

이왕 탐색하러 가는거 여기도 한번 구경해보게 스쳐지나가보자

5행성이 되겠지

5행성의 표면

아직 내려가진 않을겁니다.


그래서 왜 여기까지도 아무것도 없는건데

2행성은 산소생산이 안되니까 감염된 산소 간헐천에서 나오는 오염된 산소속 세균을

저온으로 소독해서 그대로 갖다 쓰기위한 작업을 합니다

염소속에 담궈두는것도 방법인데 저온으로 죽여도 괜찮아요.

돌아가는 김에 4행성에서 석회 캐놓은거 또 갖고 돌아가자

저온에서 잘 살균돼서 나오는 오염된 산소

온김에 분석까지

3행성 푸세식을 너무 오래 써서 흙이 떨어지고 끼니이를 못 키우길래 먼저 급하게 수세식으로 교체부터 합니다.

4행성도 슬러시 작업 다 하고 오염된 물도 똑같은 작업 시작

작업 좀 하다가 다시 망원경으로 주변 보러...

마그마 행성이 거기 있었냐!!


4행성에서 같이 작업할 인력을 오랜만에 추가

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링 가진 녀석 나올때까지 꽤 오래 기다렸습니다.

물론 헛배부름이 포함된.

2행성에도 누가 오물 알람 띄우길래 가봤더니..

모래가 참 귀합니다..

이 엄청난 양의 석회를 보세요

이걸 다 가져갈겁니다

뭐 너무 늦은 여담이긴 하지만서도

저는 이 '자동 알림'을 하나 만들어서 메모장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데다 할려던거 적어두면 나중에 다시 켰을때도 대충 고려하게 되거든요.

이야 강철 만드는데 철이 부족한 상황은 상상도 못해봤는데

초냉각제도 어느정도 생성됐고 강철도 얼마정도 만들었으니

3행성으로 황 간헐천 뚫으러 갈 준비를 합니다.

식량문제를 빨리 해결해야지..

4행성은 슬러시와 오염물의 조합으로 수렁박을 키워다가 먹도록 합니다.

씨앗은 1행성에서 쏴 보낸걸 받았습니다.

3행성에 황 간헐천 뚫으면 키워먹을 벵이벵이(알) 한마리 데려갑니다.


와 ㅋㅋㅋㅋ 녹색 특성이 아예 없는데다가 채굴불가 구강호흡 겁나 탐스럽네 ㅋㅋㅋㅋㅋㅋ

너 당첨.


자자 이제 황 분출구 작업 시작합시다

아니 이 오염된 산소는 어디서 나온겨

콩이 썩었나

얼마나 강철을 뽑아댔으면 슬러시가 이렇게나 뜨거워져있어

그래서 많이 만든 김에 조각상부터 만들어두고

3행성 애들 사기가 안맞춰지네

안 까놓고 있던 공간을 자연보호구역으로 만들고 네명 모두 한번씩 집어넣으면 완성

왜 조각상 외의 공간은 4행성만 비춰주는 걸까

조각상 엔딩까지 무려 1000주기!

그러나 이게 겨우 첫번째였다!

하지만 일은 끝나지 않지

저거 다 뜯어서 금 재질로 교체해!

분석 덜됐는데 황 간헐천이 분출하기 시작했다

뜬금 80% 업적.. 그러고보니 이것도 엄청 어려워졌구나.

레이라는 황 간헐천 분석 다 하고 3행성에서 나온 후,

2행성으로 와서 다음 행성의 개척을 위해 2행성의 인력 2명을 1행성으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설명이 긴 이유는 그동안 스샷을 빼먹었기 때문.

아니 이거 구리 뭐냐..ㄷㄷ

황이 넘칠만큼 나왔다..

강철 재련 좀 많이 했나... 온도가 ㄷㄷ

외부 전력은 일단은 천연가스로

이산화탄소야 뭐 미끌이 주면 되겠죠.

자 이제 황도 고체로 만들자

채굴은 일단 듀플이 하기는 해야... 뭐..

자 이제 벵이벵이도 길들이고 수를 늘리면서 벵이과실도 키워 먹고살아보자

황 간헐천 작업도 끝났으니 그냥 석유도 쏴서 보내는걸로 하지 뭐..

이번엔 4행성 방 조정할 차례. 아직 수세식 화장실도 안만들었었으니까..

아니 근데 2행성은 누가 자꾸 저 퇴비로 달궈진 화성암을 집안에 갖다놓는거야?

일단 대충 수세식 화장실 물은 전해조에 넣는거 조금 끌어다가 넣고

2행성은 코발트 화산 개발중.

딱히 코발트만의 용도가 없기는 한데..

화성암이 없어서 퇴비로 달궈진 화성암으로 옆에 메꾸다가 누워버린 린지

일단 급하게 침대 만들어서 눕힙니다.

여기까지 맵 하나로 무려 93시간 플레이중입니다.


아니 이게 그 공중부양 버그인가

밑에 사다리를 만들어주면 일단은 해결됩니다,

4행성 물 넘치는거 3행성에 석유나 뽑으라고 보내야겠다

진짜 오래 사용했던 다이아몬드 프레스도 철거

3행성으로 물 날려보내는 4행성

이제 5행성을 개척하러 가보자

대상은 위에서 찍어놨던 그 5행성

사실 철 부족해서 얼음행성을 먼저 갈까 하다가 그냥 숫자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3행성 석유생산이 오랜만에 돌아가기 시작한다

5행성이 가깝다

저 이산화탄소는 어디서 생겼던걸까.

아무튼 5행성 개척 시작

플랫폼은 여기에 만든다..

텅스텐 화산이 조금 가까이에 있네요. 좋네.

52B 주변에 있는거 철거좀 해야지

라고 생각했더니 저놈 움직이는 과정에서 뭔가 알 수없는 크래시가...???

여차저차 조금씩 손대는 중..

대충 작업 됐으니 이제 자원이 들어있는 로켓을 착륙시키러 레이라는 다시 돌아갑니다.

여기까지가 진짜 14일까지의 플레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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