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맵은
행성/듀플 특성 (Unexplained Traits) 업데이트 / 10월 7일
Spaced Out! 스타일 맵 추가 (Rad New World) 업데이트 / 10월 28일
위 업데이트를 넘어서
클래식 스타일 맵 추가 (Buff And Shine) 업데이트 / 11월 18일
이후 게임을 시작해
정식출시 임박 (Blast Off) 업데이트 / 12월 9일
를 포함해 정식출시(12월 17일) 직전까지 베타 업데이트를 포함한 플레이입니다.
아직 도전과제가 진행중이라서 조금 더 이어지긴 할겁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유물엔딩이 추가된 이후 몇십번이나 맵을 만들면서,
디버그 모드로 유물엔딩이 가능한 시드를 찾아낸 후에 그 맵으로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당시(11월 20일)까지는 유물엔딩이 불가능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만큼
소수의 시드만이 10개의 육상 유물을 생성하는 문제가 있어서,
(정확히는 육상 유물이 나타나야 하는 장소에 중복되는 유물인 머그컵이 생성됨)
DLC 전용 도전과제가 새로 추가된 상태에서도 엔딩을 본 사람의 수는 적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저 몇십번중 두번밖에 성공을 못했었구요..
저거때문에 머그컵만 보면 열이 받을정도지만.. 아무튼
정식발매 후에는 오히려 안되는 시드가 극소수로 줄어든 모양이니 지금은 그냥 하셔도 괜찮을겁니다. 아마도?
아무튼 랜덤 특성. 고르려고 고른게 아닙니다.
클러스터도 새로 나온걸로 하고싶었는데 거기서는 유물엔딩 달성이 안됐어서 늪으로 갑니다.
사실상 늪 클러스터는 마지막 플레이겠네요.
일단 양심상(???) 맵의 디테일까지는 안보고 들어갔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번엔 도전과제를 위해 극스텟들로 받아서 데려갑니다.
특성? 불가도 아닌데 그걸 왜 가리지?
플레이 스샷은 적당한 곳만 남겨서 빨리빨리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플러그 팽이 금속 먹는걸 방어하기 위한 몸부림.
질량적으로는 먹여도 별로 상관이 없긴 한데 먹고 나오는 수소가 좀 성가셔서 막았습니다.
텔레포터들이 한데 다 모여있는 맵이네요. 편안하다.
울면서 물이 나오는건 진짜 엄청나게 오랜만에 보네..
그마저도 얼음으로 바로 어는걸로밖에 못봤었는데..
33주기에 텔레포트 타고 최대한 빨리 끼니나무와 센털베리 씨를 얻어오기 위해 작업중..
수렁박은 오래 쓰기엔 오염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번 플레이에선 드럽치가 프린팅팟에서 그렇게 자주 나오더군요..
덕분에 석회 걱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른게 모자랐지..
좋아 GMO용 수렁박 씨 확보했다.
이 바글바글한 드럽치들은 오직 프린팅팟에서 나온것만 모았습니다.
기지 가까이에서 발견한 염수와 서늘증기 작업.
방호복 없이 몸으로 연구를 떼우려니 화상을..
이번엔 진짜 오랜만에 침수형 무한 전해조.
지금만큼은 일단 도전과제 외의 다른 걱정을 되도록 안하고싶네요..
갈대 섬유.
예전 늪 스타팅에서는 골무갈대도 기끌이도 없어서 갈대섬유를 얻기 위해서는
무조건 (가장 가까운)로켓행성을 갔다왔었어야 했는데
지금은 기끌이를 통해서 얻으면 됩니다. 아 겜 너무 쉽다(?)
개인적인 제 1의 선호특성.
베리하드 난이도 특성상 스트레스가 상시 20%씩 쌓이기 때문에 이걸 상쇄해줍니다.
없을 경우 사기가 2포인트 이상 높아야 -20%로 딱 상쇄만 되기때문에
다른 스트레스 요인(흠뻑 젖음 등)이 있으면 그대로 다 들어갑니다..
이거만 방지해줘도 가치가 있죠.
식량이 4만 칼로리가 있는데 수중작업 스트레스때문에 아사해보신적 있으신?
미-마를 해동하고 되돌아가는 죠슈아.
업적은 텔레포터를 사용한 후에 해동까지 했을때 달성됩니다.
즉.. 텔레포터 설정을 껐으면 달성할 수 없어요.
어느 시점에서였는지는 까먹었지만, 클래식 스타일 라임에서는 저 잎람쥐를 구할 방법이 아예 없다고 해서
잎람쥐류는 발견한적 없어도 프린팅팟에서 나오게 패치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론 너무 쉬워지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외부 행성에서조차 아예 구할 방법이 없었다면 어쩔수 없죠 뭐.
추락한 위성 특성으로 인력 방사선 연구를
그리고 연구도 연구고 거기에 돌연변이도 만들 농장도 작업.
금아말감 건너뛰고 넘치는 석회로 강철생산 ㄱㄱ
물론 전기는 인력입니다.
벵이과실 자라기엔 좀 춥네.. 단열하자.
이제서야 돌연변이 씨앗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간헐천 분석이나 유적들 점검으로 모은 데이터 뱅크들로 우주도 안나간 상태로 성간 연구 중.
아니 이게 웬 식중독이야
방사선으로 세균이 죽는다고 했으니 활용해봐야지.
...근데 저건 뭐라냐..
텔포행성에서 구해온 물이파리를 야생 잎람쥐를 통해서 야생으로 키울 작업 준비중
이 맵에서 소금물은 은근히 한정자원입니다. 염수도 못먹이고 참..
곧있으면 플라스틱도 얻을 수 있겠구만
개인적인 제 2의 선호특성.
전해조 1대가 커버 가능한 듀플 수가 늘어납니다. 0.5인분씩이긴 해도.
거기다 이 DLC에서는 로켓 내부에 산소도 넣어야하고 방호복도 오래 끼고 있어야할 이유도 있고 해서
두루두루 좋다고 봅니다.
끼니나무 돌연변이 획득
바로 저번에 만든적 있는 무한 분리압축 유정
작업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습니다.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중간 패치로 행성 주변 1타일은 밝혀지도록 패치됐습니다.
여전히 망원경조차도 안켜본 시야입니다.
방사선 10배 패치 이후로 기본 방사선 약을 만들기위해서 의약 1티어정도는 찍을만한 이유가 생겼습니다.
좀 더 쓸모가 많아졌으면 싶긴 한데.. 이정도라도 진짜 찍을 일 없던 의약은 감지덕지...
이제서야 처음으로 사용하는 망원경.
그냥 망원경이 스타맵을 주변 3칸 밝히고 새로 나온 에워싸인 망원경이 주변 4칸 밝히는데,
산소 조금 넣어주면서 쓰면 되는 간단한 조건이라 이쪽으로 바로 넘어왔습니다.
숨은 쉬는것같은데 숨이 회복되지는 않네요.
넓다 넓어
전해조를 만들어 인력을 더 늘리기 위해 묻혀있던 서늘한 증기 벤트 작업 시작
와중에 초지속가능성 달성
굳이 딸 필요는 없는 업적이긴 한데 발전기가 수동발전기 수소발전기(=전해조) 이 둘이면 전력 커버가 다 되는지라
아무 생각 없이 해도 그냥 따게 되네요.
이제서야 처음 만든 증기터빈과 추가 전해조
금 없이 산소석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인 빽빽한 헐떡이 알이 드디어 나왔다.
산소석 모으기 시작
텔레포트 행성에서 원유를 엄청 길게 끌어와서 여기서 석유 정제를 시작합니다.
드디어 첫번째 로켓 발사
첫번째 로켓부터 (작은)석유 로켓을 날리는 간지.
로켓발사 업적 달성
이번에는 우주에서 10주기동안 사기 25 유지하기 때문에 큰 회관 만들어보려고
내부 디자인을 평소랑 좀 다르게 해봤습니다.
근데.. 뭔가 잘못된걸 아시겠나요?
물이파리 돌연변이 획득
아까 위에서 옆칸에 씨근풀 하나씩 야생으로 심어뒀는데
이게 물에 잠겨있어야해서 방사선이 적게 잡혀 생각보다 얻기 쉽지 않은데 운이 좋았네요.
우주 유물 챙기고.. 어 뭐야 이거
예전엔 우주 유물을 한곳당 하나만 고유템 주고 나머진 머그컵만 줬었는데 지금은 다 고유템이네?
경로는 주변 탐사 목적으로 보낸거라 조금 멉니다.
찾아낸 곳은 소 행성
확인하고 돌아오는 길에 방사능 행성에 로버 떨구고 돌아갑니다.
가져온 우주 유물들은 바로 감정. 하나하나가 다 고유 유물이라니 감동적이다..
참고로, 바닐라에서의 변동기 충전은 연구되지 않은 행성에서 연구 모듈을 달고 연구할때 드랍이 되지만,
그것도 특정 연구탭이 채워질때만 드롭이 되는거라 갯수제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DLC에서의 변동기 충전은 유물을 감정할때 확률적으로 드랍이 되지만.
우주 POI에서 유물들이 재생되는지라 (물론 머그컵으로) 저확률이라도 무한히 얻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빼먹은것은 바로 오락시설.
큰 회관이 아니라서 사기 25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엔 진짜 구기고 구겨서 진짜 큰 회관 완성!
나가기 전에 텔포행성에서 망원경 잠시 돌려봅니다.
꼬집후추풀도 저 방사선 이용해서 돌연변이 만들어보자..
온도는 석유랑 열교환하게 수소 넣은 파이프로 돌려봅니다.
이제 겨우 조건인 사기 25를 넘겼다.
10주기를 이렇게 버티면 된다..
물행성 발견하고 우주유물도 많이 가져오고
떨궈놨던 로버덕에 마침내 금아말감이 프린팅팟에서 나왔다..!
그리고 25사기 10주기도 달성
스샷 찍는건 깜빡했지만 그토록 바라던 '느긋한' 돌연변이의 진눈깨비 밀 획득.
다른것들은 그냥 밥으로 바꾸지 말라고 심어만 뒀습니다.
우주 유물 10개 달성.
유물엔딩에 우주유물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지상유물이지.
이어서 터만 약간 닦아놓은 방사능 행성에 착지를 위한 플랫폼 건설 완료.
로버로 안캐둔 흙도 파긴 해야합니다.
하지만 산소 문제도 있고 아직 완전히 내리기엔 문제가 있어서 위성 뒤지기로 유물만 챙기고 돌아갑니다.
위성 안에서 나오는 유물은 지상 유물입니다.
그리고 로켓 한대 더 늘려서 추가 탐사 + 로버드랍
물행성과 얼음행성에 드랍한 로버들은 모두 유물을 가져오기 위한 용도로 길을 뚫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와중에 얼음행성 울창한 코어 특성이 보이네요..
소 행성에도 로버 드랍.
유물이 좀 가까이 있긴 하네요.
언젠가 사용할 드릴콘을 위해 연구하고 남는 라드볼트를 저장해서 쓸 다이아몬드 프레스를 만듭니다.
물행성 플랫폼 만들고 조금 작업하다가 유물챙겨서 리턴
다음은 소 행성에서 유물과 가스풀 씨 하나를 챙기고 리턴.
사실 여기 이동할때 실수로 방호복을 벗기질 않아 방호복에 산소가 없는 상태가 돼서 로드를 좀 했었습니다..
신기한 특성 조합이라 뽑아본 듀플.
결과는 야공포증은 없는 특성인것과 같았습니다.
(글로우 스틱 특성은 자기 자신의 발광때문에 빛이 있어도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소 행성을 갔다오며 가져온 데이터 뱅크로 연구 끝
그리고 세이브-로드로 억지로 뽑아낸 1트 가스풀 돌연변이.
염소는 옆의 -60도대 자연타일을 이용해서 액체로 만들었습니다.
아 이거에 풍성함 붙으면 광량 최소 요구량이 +200 이 되는구나.. 20200 이라니.
스샷은 없지만 로버 떨궈놨던 습지행성도 유물 수급하러 도착
다시 돌아오면서 봤는데.. 뭐야 내 유물 어디갔어 돌려줘요.
그동안 얻은 변동기 충전으로 죠슈아에 변동기 특성 전부 다 붙였습니다.
3번특성 주기당 건강 +20은 마그마에서 일할때나 약간 도움될까 하는 거의 체감 못할 가장 별로인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4번특성 힘 +10은 붙든지 말든지 하는 다른 2개 특성보다는 훨씬 약한 메리트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힘 +10이라고 해봐야 200kg 더 드는게 전부인데, 1600이나 1800이나 그렇게까지 템을 들고다녀야하는 시설물이 없기때문에
정리할때나 쓰는 특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힘스탯이 옛날마냥 안오르는 스탯도 아니고, 심지어 한도치 20까지 올려본적도 없기 때문에..
연구도 다 끝났고 슬슬 수소로켓으로 갈아탈 준비를 위해
수소 벤트와 뜨거운 오염된 산소를 개방하고 압축해서 모아두기 시작합니다.
니오비움은 없으니 열액조터빈으로 강철이 버틸 온도까지만 온도를 낮춰줄겁니다.
이 와중에 맵 80% 밝히기 달성
텔포행성도 정착을 위해 황간헐천 사용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방식은 어딘가에서 본 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했습니다.
이번 행성은 얼음 행성. 마찬가지로 유물 가지고 나갈겁니다.
그리고 방사선 약이 나름 써야할 이유가 찍힌 스샷입니다..
아니 그런데 자꾸 내 우주 유물 어디다 갖다 버리는거냐고
버그는 맞는것같은데 원인이... 으음...
다음은 강철 많이 챙겨다가 표토행성으로.
지금은 행성이 밝혀져야만 유성우가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로버도 보내지 않고 바로 듀플이 내려서 건설을 시작합니다.
예전처럼 하늘 끝까지 표토가 쌓여있어서 내려서는것조차 운빨이던 시절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지상유물 8개 상태였는데 마그마 행성 패스하고 여길 먼저 오길 잘했네..
신경 변동기는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넘치는 변동기 충전기들로 둘 다 이미 4개특성을 다 집어넣었기때문에..
다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플랫폼 보호를 위해 그 많은 강철들을 벙커 타일들로..
하나는 먼저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되돌아온 로켓으로 실어온 유물들을 모두 감정해서
유물 엔딩 달성..!!
여긴 대체 왜 비춰주는지 모르겠다..
와중에 동결해제시키고 남은 탱크..
주둥가리 화석
생물발광 암석
트럼펫
그리고 엔딩
그렇게 정식발매를 하루 남기고 유물엔딩 꽝
스팀에도 확실히 적용 완료
벌타 도전과제는 바로 이전에 플레이한 행성에서 스샷 없이 획득을 했기 때문에.. 이미 얻어진 상태입니다.
로드하고 벌타 채집명령 내리니까 그냥 따지더라구요..
이 외에도 소프트런치랑 텔레포트의 부름도 다른 세이브에서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유리가 모두 완성되고 유물들 몰아놓은 곳에 마지막 머리를 얹으면서
정착 엔딩도 달성했습니다.
벙커타일 다 짓고 이제서야 돌아가는 버블즈
찍찍헐떡이 하나 생기고 수 불리니까 염소간헐천이..
아니 이 원유 어떻게 올라간거지??
문제가 생길것이란거 자체는 예상을 해서 미리 진공은 만들어뒀는데
그 문제가 황 굳는쪽일줄 알았는데 원유가 올라오는 걸줄은 상상도 못했네....
...? 묶여있는데 정방향인건 처음보네..
표토행성에서 돌아오고 마지막으로 마그마행성으로 가면서
모든 행성에 발 딛기 달성
플랫폼 만들고..
방사선이 너무 세서 천장에 방벽좀 치고
마그마 펌프질도 좀 하고
로켓 안에서 방호복 수리랑 충전하면서
마그마 제거하면서 나이오븀도 좀 캐가고
게임 상당히 초기부터 라드볼트 돌렸다고 생각했는데 업적 달성은 이제서야...
이래저래 남은 유물도 몽땅 끌어오고
나이오븀 다 챙겨서 출발
아 근데 유물 너무 뜨거운거 아니여..?
이럴때나 간신히 도움되는 재생 특성...
집에 가져와서도 꽤나 뜨겁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소로켓을 위해 간헐천으로부터 수소를 올려보내기 위한 거리.
여차저차 수소의 액화 시작
마지막으로 터빈 냉각용 물이 왠지 사라져있어서 초냉각제 약간으로 깔아주는 스크린샷으로 마무리.
여기까지 하고, Spaced out!의 정식발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도전과제는 3개
GMO는 다 좋아 (모든 식물의 돌연변이 씨 감정)
갭 채굴 (우주 POI 에서 자원 1000톤 채굴)
그것이 라드! (연구용 반응로 5주기 연속 작동)
갭 채굴이 시간이 좀 많이 걸릴거고.. GMO는 어려운건 끝낸것같으니까..? 라드는 물공급이 관건인것같고..
어떻게든 되긴 할것같네요.. 올업적은 아니더라도 일단 다 찍는거부터 생각하렵니다.
베리하드에서는 올업적이 솔직히 좀 성가셔서..ㄷㄷ
태그 : 산소미포함, OxygenNotIncl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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