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맵은
행성/듀플 특성 (Unexplained Traits) 업데이트 / 10월 7일
Spaced Out! 스타일 맵 추가 (Rad New World) 업데이트 / 10월 28일
위 업데이트를 넘어서
클래식 스타일 맵 추가 (Buff And Shine) 업데이트 / 11월 18일
이후 게임을 시작해
정식출시 임박 (Blast Off) 업데이트 / 12월 9일
를 포함해 현재(1월 3일)까지의 베타 업데이트를 포함한 플레이입니다.
수소로켓 준비하면서 GMO를 위해 야생 버섯과 아물나리를 준비합니다.
대충 아무나 받으면서 20명 달성
...여기에 2만킬로 이상은 어떻게 집어넣은거지..?
우주쪽 작업을 늘리려다보니 석유정제쪽이 맨몸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새로 길을 낼겁니다.
로켓 만들 금속 자꾸 만드는것도 불편해서 방사능 행성에 금/알루미늄 화산 개발하러 2명 태우고 출발!
프린팅팟에서 미리 뽑아놓은 저품질 음식때문에 사기가 깎이길래 급하게 만든(?) 자연보호구역
아무튼 대충 작업 다 한 금화산과 아직 분석중인데 곧 분출할것같은 알루미늄 화산..
이게 몇키로라고 벌써 자연타일로 굳어버리냐;;
알루미늄 화산 나름 완성하고 마무리짓기 전
화산이 좀 분출해서 좀 쌓이고나면 다시 와서 주워가게 일단 먼저 돌아갑니다.
뿌림 소금덩굴도 아물나리 하는 김에 같이 하려고 하나 심어놨는데.. 수확이 이쪽이 먼저 되네요.
사실, 슬슬 붙잡고있기가 힘들어져서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좀 했습니다.
아물나리도 마찬가지.
이제 남은건 오물오물콩 뿐인데..
이쪽도 마찬가지로 한번 수확할때 돌연변이를 얻어내기 위해서 그 한번 수확을 위한 억지스러운 세팅을 해놓습니다.
지금까지 '왜 안했지?' 싶을만큼 오랜시간동안 슬러시 오염물 재련소를 석유-증기터빈 재련소로 전환
전환한 재련소로 갭 채굴을 위해 드릴콘 로켓으로 변경+증편합니다.
로드노가다로 마지막 오물오물콩 돌연변이 획득
GMO 업적 획득
꽤 괜찮은 돌연변이긴 하지만.. 키우긴 할지 모르겠네...
결국 끝까지 따로 더 재배하진 않고 끝냈습니다.
준비된 두대 먼저 발사
다행히도(?) 못가져오는 자원이 있어도 그냥 채굴해준걸로 쳐줘서,
다이아몬드 1톤 당 약 20톤을 채굴하는걸로 인정해줍니다.
1000톤 채굴이 목표니까 50번이면 되네요.
말로 하면 참 쉽긴 한데..
두대 갔다오는동안 나머지 둘도 강철재련 끝내고 완성하며 4대씩 발사합니다.
가즈아ㅏㅏ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원자로 업적을 위해 우라늄 뜨러 잠시 방사능 행성에 들릅니다.
업적 자체는 예전에 미리 따놨지만 아무튼 벌타들 공격으로 다 잡아놓고 안쏘이고 꿀따기 달성
우주에서 상당히 장시간 보내게 될 듀플을 위해 밀농사를 늘릴 준비를 해줍니다.
분명 식중독균이 묻어서 나오는 '무성한' 돌연변이를 깔아놨는데
기지 내에 식중독균이 전혀 안보이길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봤더니...
압도적인 방사선때문에 그야말로 씨가 바닥에 닿기도 전에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는 상태였었네요.
와 이러면 사실상 노패널티네..?
갭 채굴 이외로 남은 마지막 업적인 '그것이 라드'
우라늄도 가져왔으니 이제 원자로 돌리기 위한 공간 작업을 시작합니다.
사실 더 나은건 없을까 하면서 돌연변이 몇번씩 갈고 그랬습니다.
우주 채굴로 는지렁이가 회당 6톤씩 쌓이는게 생각나서 버섯농사도 시작
이왕 표백석 잔뜩 모아놓은거 핫텁 한번 돌려보자 하고 쓰는중.
왼쪽 위에 있는 우라늄 poi는 캐고보니 질량이 적길래 근처에서 풀러린을 따로 더 채굴한 로켓.
풀러렌 질량도 엄청난데 저걸 어디다 쓰냐..
색깔 참 알록달록하다
캐고 캐고 캐다보니 어쨌든 절반
연구용 원자로를 지속적으로 돌려보려는건 처음이긴 한데..
아 뭐야 핵폐기물이 석유보다 무겁네 이런
일단 무지성으로 5주기 돌려서 업적은 따놓고 한번 보자
우라늄 공급 중단시키고 가동이 멈춘 후에, 그럭저럭 돌아가는걸로 보일때까지 생각보다 여러번 손을 댔습니다.
아래쪽 전해조는 증기터빈으로 나오는 물을 빼서 수소로켓에 넣기 위한 수소를 만드는 용도입니다.
뭣도 모르고 물을 내부로 다시 안집어넣었던 구조였을때 재활용하려는 용도였어요.
와 이게 야생에서 나오네..
석유대신 원유깔고 빼먹고 작업 안한거 급하게 처리하다 과열시키고
아니 그러고보니까 아직 절반밖에 채굴 못했는데 다이아몬드가 모자라겠다..?
일단 다이아몬드 프레스 빡세게 돌려야겠네;;
텔포행성 다이아몬드를 다 챙겨온 상태라 아예 방사능행성 정동으로 생긴 다이아몬드까지 채굴해서 수급
아직 갈길이 한참인데 다이아몬드가 먼저 모자라다니.. 이런 복병은 예상 못했는데..
하긴 1톤씩 50번이면 다이아가 50톤.. 50,000 kg 이긴 하지;;
일단 라드볼트가 망사타일도 통과하지 못하는걸 확인하고
원자로에서 전기 말고 방사선도 급하게 뽑아쓰기 위한 작업 완료
굶음이 뜨길래 가봤더니 여긴 갑자기 황이 왜 다 떨어졌대냐..?
왜 황이 다 본행성으로 갔지..?
식량 잔뜩 넘겨주는걸로 일단 해결.
보기보다 정말 지루한 업적이네..
아직도 740톤이야..
몇번이고 보수과정을 거친 뒤 가장 마지막에 남은 원자로 액체배관 형태.
다음에 돌릴때는 여기서 또 추가로 고치게 될겁니다. 돌리게 된다면...
쌓여가는 변동기 충전.
4특성 다 붙인 듀플이 이미 몇명이더라...?
참고로, 변동기 충전은 바닐라에서는 유한한 횟수로 획득 가능하고
DLC에서는 무한히 획득 가능합니다.
이 이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잘 알고 있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않습니다.
힌트는 바닐라에선 랜덤이 아니기 때문.
정말 길고 긴 시간 끝에 어느덧 마지막 한번
어느새 우라늄이 벌타에 터져서 크리터 트랩이 생산한 엄청난 수소가 밖으로 빠져버린 방사선 행성..
마지막 발사에서.
위 스크린샷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남아있던 다이아몬드를 모두 짜낸 터라 다이아몬드가 0kg으로 표시됩니다.
두대를 같이 보내서 채굴할 다이아는 일단 1000kg은 넘게 있습니다.
이걸로 DLC 업적들은 모두 끝났다!
도전과제 다시한번 완료..!
태그 : OxygenNotIncluded, 산소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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